100엔당 870~880원
1달러에 160엔 하던게 155엔 정도? 약간 올라옴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체감상 약한 상태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 폐지에도 엔화가 약한 이유?
-0.1 이던 금리를 -> 0으로..
실제로 인상폭은 0.1
1.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미국이 연초에 금리를 7번 내린다는 얘기가 지금 1~2번으로..
많이 낮출줄 알았는데 실제로 되돌아지면서 실제로 시장금리 많이올라온 느낌..
일본이 올리더라도 미국에서 내릴줄 알았던 기대가 낮아지면서.. 효과가 상쇄됨
미국의 이런 금리 상황이 일본 외 다른 주요국들에도 비슷한 효과가 있었음
일본은 올라오는 폭이 높지 않고, 다른곳에서 더많이 올리는 효과
환율은 양국간의 관계임.
2. 0.1 올려서 마이너스 금리 끝났지만 Next step?
일본은행의 스텐스가 미적지근함
어느국가나 시장부흥을 위해 수출과 내수 측면으로 봐야함
- 수출(환율) :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화약세
- 내수(금리) : 저금리
그러나 이론적으로 통화약세 & 저금리 조합은 지속가능하기 어려움
통화약세가 지속되면 수입물가가 올라감 -> 인플레 압력 높아짐
인플레 압력 높아짐 + 저금리 유지 -> 인플레 폭발
(예) 금융위기 이후 늘 디플레가 오는건 아니다. 우리나라 케이스.
2010~ 우리나라 금융위기 이후 인플레가 왔었음 -> 배추파동
원화 약세 + 저금리
전반적으로 물가가 높으면 한 종목이 튈때가 있다.
전체 인플레이션 심리가 높아지면 매점매석 등.. 전방위 물가가 높고, 특정 물품이 터질때가 있다.
그리고 저금리 -> 약세가 됨 -> 금리 올리고 조정하는 기능.. 그래서 "지속"은 어렵다.
일본은행의 시그널이 중요한데...
여튼 아베노믹스가 이 엔화약세 & 저금이를 10년간 이어옴.
유가가 낮으면 인플레 압력이 낮게 유지돼서 유지가 가능할수도있다. 코로나때 처럼 특정 기간.
여튼 지금은 그렇진 않으니 미국도 물가오르고, 국제유가 오르니
일본 물가오르기 시작.. 그래서 어떤 정책을 쓰느냐?
물가를 잡기위해 쓸 수 있는 정책
- 금리를 올리는것
물가가 높아지면 현금 많은 부자는 자산도 많으니 큰 문제는 없지만
서민들은 인플레 헷지가 안되니 너무 힘들다.
엔화를 강세 -> 수출이 운다 ㅠㅠ
금리 올리면 -> 내수가 운다 ㅠㅠ
근데 서민을 위해 물가를 낮추는건데.. 금리를 올리는 부담.
일본은 늘 내수가 약해서 엔강세해서 수출까지 안좋아지면 둘다 안좋아져서 부담이 크다.
여튼 꽤오래 엔공급했는데, 이제 물가가 오르니 인플레 압력에 불안여론도 형성됨..
과감한 엔강세는 부담스러워서 금리를 올리는 마이너스 금리 폐지함.
하지만 부담되니 올렷지만 올리지 않은 ... -0.1 -> +0 으로 아주 깔짝 올림
단기금리 - 기준금리 ( -0.1 -> 0)
장기금리 - 10년물 국채금리 0.8
3우러 마이너스 금리 폐지와 동시에 양적완화로 장기국채를 매입해서 금리를 끌어내림..
-> 뭐야?? 시장금리 튀어갈까봐 .. 무서워서
시장에선 긴축생각했는데, 엔화가 쏟아져나오며 엔화 금리가 내려감.. (BOJ 완화책)

이렇게 엔화약세로 가면 엔약세에 배팅하는 헤지펀드들이 있다.
어떻게? 은행에서 엔화를 빌려 이걸로 달러를 산다.
엔을 빌려서 엔을팔고 달러를 사면 엔이 약세됨 (달러 오름)
-> 올라버린 달러를 팔면, 엔화 갚으면 차익만 먹는거지
그럼 엔화약세로 계속 만들어서 추세를 만들어서.. 추세를 강화함
반대편에선 달러로 방어를 할 수 있음 -> 일본당국에서 달러를 쏟아붓겠지
-> 일본에서 외환보유고가 줄겠지....
미봉책 밖에 안됨..
어설픈 금리 인상이 실패한 경험.
엔고의 굴레... 일본의 고뇌가 있음
엔약세가 제어가 안되는 상황이 됨..
그럼 일본이 달러 팔아서 메우는 비용이 너무 커서 ..
한미일 국제공조가 나옴..
미국이 제어를 하니 일본도... 맘놓고 있는데
G7 에서 외환시장에 개입해서 환율 바꾸는 애들이 잇는데 그럼 안돼~ 라는 얘기가 나옴

일본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려면
외환보유고에서 달러 꺼내서 던져야하는데, (달러현찰을 팔아야함)
근데 달러를 사, 근데갖고있으려면 이자라도 받으려고 국채로 갖고 있었겠지. 캐쉬로 갖고있었지는 않겠지 (혹은 역RP 계좌)
무역흑자로 벌은 달러로 방어하려면 캐쉬로 갖고 있어야지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해지고 금리가 높은.
국채 찍어야하는데, 국채이자 줘야해 mmf 6조달라.. (금리 5.4%) 재정적자 커짐...
이자를 갚기위해 국채를 더발행해야하는 문제 있음
그러면 반대편에서 수요가 있어야하는데..
수요1 연준
- 연준 양적완화로 사줘야하는데, 요즘 긴축. 만기된걸 흘려보내는 중
- 최근 FOMC 양적긴축을 축소..
수요2 해외 중앙은행
- 과거 젤 많이 사준게 중국..
그런데.. 러-중
러-우 전쟁이후 달러 동결 시키며...
중국은 외환보유고 3조인데.. 그게 휴지될 수 있는 걸 보고.. 동결 위험 감지. -> 미국채를 줄여나감
그래서.. 일본이 지금 1위인데.. 미국 무역흑자 젤 큼
못사고있는거지.. 팔아야하는데
수요3 미국 시중은행 (딜러 SVB)
금리인하 노리고 많이 사놨는데.. 끝난걸보고..
=> 발행은 늘었는데, 수요가 줄음..
신규수요
요즘 자산운용사(헤지펀드) - 레버리지, 개인이 들어옴 이자가 높고.. 그러니까..
=> 수요1~3 장기투자..
=> 신규수요는. .레버리지.. 국채시장 변동성이 커짐..
-> 그럼 기존의 수요자들도 위험이 커짐 -> 수요 줄어듬
과거만큼 국채금리 안정화 시킬 방법이 없는데..
탄탄하게 사줄곳도 없고...
미국의 국채수요를 버티게 하는게 중요한 포인트
수급불안정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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